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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속속에서도 <연산군, 그 인간과 시대의 내면>(김범, 글항아리)를 읽고 토의합니다. 후반부 3-4장과 더불어 전체를 종합합니다. 발제는 없고, 독후감을 나누며 의제선정을 한 후에 조별토의를 합니다. 각자 꼼꼼히 읽고 더불어 논의할 의제와 할 말 등을 챙겨옵니다. (학술장이 조장을 분담합니다.)


이번 회부터 새로운 꼭지 <유재통신>을 추가합니다. 현재의 아카데미아 안팎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인문학의 이론이나 이슈 등을 소개하는 별강시간입니다. 담당은 유재입니다. <유재통신>과 <토세명인>은 서로 번갈아가면서 진행합니다. 이번 주에는 <유재통신>을 합니다. 闇然而章은 26입니다. 





-漢文古典講讀(12~1)

-闇然而章

-공지

-영원한-자기소개

-周天

-복습

-낭영(朗迎

-南山散策

-<유재통신>

-討世明人)

-저녁식사(4시 30~)

-교재 공부/(6~830)

-離別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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