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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議政金載瓚啓言: “重囚見失, 限內未捉, 則守令罷拿, 自是法文矣. 近來外邑失囚之報甚多, 而每在於稍有治聲之邑. 聞邑屬謀逐邑倅, 則必故縱重囚, 仍不捕捉, 以爲售奸之竗計云. 奸無不有, 法反爲弊有如是矣. 近則尤有甚焉, 今若一任其滋奸, 則將見弊無所不有矣. 此後則勿爲先罪守令, 必令嚴覈刑鎖, 然後庶爲折奸杜弊之道.”

<일성록(日省錄)』 純祖 10年 6月 24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