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쑥쑥(3)
안녕하세요,
3회 〈쑥쑥〉 모임이 어제 밤 진행되었습니다. 단빈, 연이정, 아무공, 상인, 수진씨, 여일, 는길이 참여했어요. 한 시간 반 동안 치열하고도 유쾌한 대화가 진행되었고, 한편 타자적 계시성에 열려있는 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복습에 활용된 질문을 공유합니다. 복습하시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1. 5術 중에서 “꼭 하시기 바란다” 라고 강력 추천된 두 가지 術은?
2. 〈암연이장〉을 할 때에는, 여러 말로 언어가 번역될 때 바뀌는 ◯◯을 파악하면서 암기
3. 일본어 속담 두 가지를 배웠습니다. 번역할 수 있을까요.
① 三人寄れ ば文殊の知恵(さんにんよればもんじゅのちえ)
② 能ある鷹は爪を隠す(のうあるたかはつめをかく す)
4. ‘소음’과 ‘낭독’의 차이는?
5. ‘규칙적인 생활’과 ‘창의성’의 관계를 설명해 보세요.
6. ‘예리한 발톱’이란 어휘를 사용해서 ‘실력’을 재서술 해보세요.
7. 〈옆방〉이란 메타포가 함의하고 있는 바는?
8. ‘배운다’라는 것은?
9. 〈옅은 슬픔〉의 정서를 이용해서 ‘생활’을 꾸려나간다고 할 때, 왜 ‘슬픔’인가?
10. ‘空’을 다만 ‘없다’가 아니라 진화론이나 현대 과학을 이용해서 이해한다면?
11. 일상적인 논리에 의지해서 관계의 문제를 풀 수 없을 때, 돌파하는 세 가지의 길은?
12. ‘꾀’와 ‘화두’의 논리가 닮은 점은?
13. ‘카테고리’는 선험적인 것은 아니고 수많은 응하기를 통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임의적인 구석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지키지 않으면 대화가 어그러질 수 있는데요, ‘카테고리의 뒤틀림’의 가장 전형적 형식으로 무엇인 얘기되었나요?
14. “~주의”는 〇〇〇을 넘어가는 지점이 있습니다.
15. 〇〇을 할 때에는, (대상)의 어깨 위에 설 수 있도록, 긴 포섭과 배려 위에서, 야심을 갖고, 자기 근육을 키울 수 있게 합니다.
16. “〇〇에서 나를 볼 수 있는가” 라는 물음을 던져 보는 것.
17. <중국과 중국어> 특강에서, 差不多先生를 함축하는 문장은?
18. 전쟁 중의 ‘꾀’와 인문학적 응하기의 맥락에서의 ‘꾀’의 성격적 차이는?
19. 실질적으로 중국의 전통을 안착시킨 황조는 한나라입니다. 지린의 발제에서 매우 좋은 접근으로 주목한 매개 어휘은?
20. ‘장군’과 ‘책사’의 차이를 설명하되, 공부하는 이의 ‘겹눈’과도 연결시켜 보세요.
21. 어떤 꾀나 지모(智謀)가 생기는 마음의 상태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