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일보〉 사윤수 시인 기사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60409027446952
"(...) 철학자인 김*민의 문장에서 영감을 얻기도 하는데, 일종의 '낯설게 하기'라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의도적이라기보다 김*민 선생의 책을 평소에 많이 읽으며 내면에 누적된 언어들이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는 결과물이다."
* 〈영남일보〉 사윤수 시인 기사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60409027446952
"(...) 철학자인 김*민의 문장에서 영감을 얻기도 하는데, 일종의 '낯설게 하기'라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의도적이라기보다 김*민 선생의 책을 평소에 많이 읽으며 내면에 누적된 언어들이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는 결과물이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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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2 |
비평의 자리(교통 공간, 원초적 비평, 세속적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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孰定而匪 | 2026.07.02 | 48 |
| 391 |
쑥쑥(7) 쑥쑥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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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숙藏孰 | 2026.07.01 | 70 |
| 390 |
내일을 위한 역사 4장 발제("소셜미디어를 길들이는 방법: 인쇄문화와 커피하우스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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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광 | 2026.06.27 | 76 |
| 389 |
내일을 위한 역사 3장. 소비주의에서 벗어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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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정* | 2026.06.24 | 103 |
| 388 |
중국과 중국어(4)
1 |
이보 | 2026.06.24 | 74 |
| 387 |
쑥쑥(6) 쓸모있는 형이상학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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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길 | 2026.06.18 | 125 |
| 386 | 얼핏 보기, 힐끗 보기 2 1 | 상인 | 2026.06.04 | 188 |
| 385 |
충남 천안시, 선생님의 저서를 읽는 모임
1 |
는길 | 2026.06.04 | 240 |
| 384 |
중국과 중국어(3)
1 |
이보 | 2026.06.03 | 118 |
| 383 |
쑥쑥(5) 내용을 야물게 익이고 형식화할 수 있도록
1 |
는길 | 2026.05.28 | 176 |
| 382 |
중국과 중국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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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 | 2026.05.19 | 199 |
| 381 | 임상덕(林象德)의 춘첩(春帖) 들어가기 전에 | 상인 | 2026.05.19 | 114 |
| 380 |
쑥쑥(4) 마침내 형식이 되어야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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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길 | 2026.05.12 | 141 |
| 379 |
얼핏 보기, 힐끗 보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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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 | 2026.04.30 | 330 |
| 378 |
쑥쑥(3) 지모(智謀)가 생기는 마음의 상태
2 |
는길 | 2026.04.22 | 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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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사윤수, 『앵두가 쥐여준 씨앗 한 되』(시인동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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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숙藏孰 | 2026.04.21 | 176 |
| 376 |
새로운 마음의 경계가 이끄는 소식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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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숙藏孰 | 2026.04.20 | 186 |
| 375 |
양재도서관 도서목록 (260627)
1 |
상인 | 2026.04.17 | 240 |
| 374 |
‘같은 것(同)이 없는(無)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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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숙藏孰 | 2026.04.17 | 185 |
| 373 |
내 오랜 친구, 지린의 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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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숙藏孰 | 2026.04.06 | 2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