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핏 : 부사
1. 지나는 결에 잠깐 나타나는 모양.
2. 생각이나 기억 따위가 문득 떠오르는 모양.
* 힐끗 : 부사
1. 가볍게 슬쩍 한 번 흘겨보는 모양.
2. 눈에 언뜻 띄는 모양.
* 얼핏 : 부사
1. 지나는 결에 잠깐 나타나는 모양.
2. 생각이나 기억 따위가 문득 떠오르는 모양.
* 힐끗 : 부사
1. 가볍게 슬쩍 한 번 흘겨보는 모양.
2. 눈에 언뜻 띄는 모양.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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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기, 힐끗 보기
2 |
상인 | 2026.04.30 | 61 |
| 378 |
쑥쑥(3) 지모(智謀)가 생기는 마음의 상태
2 |
는길 | 2026.04.22 | 168 |
| 377 |
시인 사윤수, 『앵두가 쥐여준 씨앗 한 되』(시인동네, 2026)
|
장숙藏孰 | 2026.04.21 | 82 |
| 376 |
새로운 마음의 경계가 이끄는 소식을 따라서,
|
장숙藏孰 | 2026.04.20 | 109 |
| 375 |
양재도서관 도서목록
1 |
상인 | 2026.04.17 | 116 |
| 374 |
‘같은 것(同)이 없는(無)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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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숙藏孰 | 2026.04.17 | 114 |
| 373 |
내 오랜 친구, 지린의 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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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숙藏孰 | 2026.04.06 | 194 |
| 372 | 장량은 누구인가, 그의 인물과 꾀에 대해서 1 | 지린 | 2026.03.28 | 192 |
| 371 |
장량 연보
|
簞彬 | 2026.03.26 | 142 |
| 370 | 중국과 중국어(1) 2 | 이보 | 2026.03.24 | 196 |
| 369 |
劉邦/項羽 비교 인물지
1 |
상인 | 2026.03.24 | 167 |
| 368 | 할 말이 있다 2 | 상인 | 2026.03.08 | 195 |
| 367 |
〈쑥쑥〉 첫모임
|
는길 | 2026.02.11 | 199 |
| 366 |
장숙(藏孰)도서관 공지
6 |
연이정* | 2026.02.08 | 412 |
| 365 |
소설, 무정 속의 한국어 낱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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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 2026.01.24 | 172 |
| 364 | *조별토의용 개인글쓰기의 게시 건에 관해서 | 찔레신 | 2026.01.20 | 390 |
| 363 | 발제>무정에 드러난 1910년대 후반 조선의 人情, 습속, 제도, 삶의 정서 1 | 독하 | 2026.01.02 | 259 |
| 362 | 民世 안재홍, "사후 100년을 돌이켜 자기를 바라보라" 1 | 상인 | 2025.12.08 | 228 |
| 361 |
새로운 시작: 長幼有序
|
독하 | 2025.11.28 | 228 |
| 360 |
재구성 발제문] 여운형의 사상과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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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길 | 2025.11.27 | 202 |
우리는 더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았는데,
세상일을 다 말하거나 전부 글로 적을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주고받은 말을 다 전할 수 없어 안타깝다.
- 신현이, "붉어지는 얼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