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26.04.29 09:20

〈숙인재〉 칠판

조회 수 18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ㅇㅇ.jpg



- The empty sack cannot stand alone.

(빈 자루는 혼자 서지 못한다)

- 臨淵羨魚不如退而結網

(물가에서 물고기를 부러워하기보다 물러나 그물을 짜는 게 낫다)

- 縱有覇王千般不及張良一曲簫

(항우가 천 번 북을 치는 것은 장량이 한 번 퉁소를 부는 것에 미치지 못한다)

- 正直神宿

(솔직한 마음에 신이 깃든다)

- 達於理者必明於權

(이치에 통달한 자는 꾀에도 밝다)

- 菩薩處計常之中而演非常之敎

(보살은 일상을 도모하는 자리에 처해 비상한 가르침을 베푼다)

- 如來因群情所滯則方言以辨惑

(부처는 중생의 마음이 막혀 있기에 곧 말로써 의혹을 가려낸다)

- Selbstverständlich glückt mit nicht alles, aber die Arbeit geht vorwärts.

(내게 매사에 운이 따르지 않는다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래도 일은 계속해야 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2 수요일 <숙인재> 1 file 장숙藏孰 2026.07.08 59
301 6월 20일, 장숙강 58회 file 장숙藏孰 2026.06.22 113
300 단보 벙개, 대구 수목원 file 장숙藏孰 2026.06.19 89
299 鐵의 여인 file 장숙藏孰 2026.05.26 153
298 소풍을 다녀왔어요. file 장숙藏孰 2026.05.13 175
297 다가올 여름 공부, 대비 완료 7 file 장숙藏孰 2026.04.30 262
» 〈숙인재〉 칠판 file 는길 2026.04.29 186
295 모쪼록 실(實)다워야 file 장숙藏孰 2026.04.24 196
294 세월이 흐른 뒤에, 우리가 지금을 돌아보았을 때 file 는길 2026.04.06 285
293 심포지엄 ④ 적(寂)고 낮게/명랑주점/심포지엄 2회차-추첨-이별례-화원 file 는길 2026.03.26 237
292 심포지엄 ③ 2조, 3조 발표-당시 낭독-교가 중창-저녁 식사 file 는길 2026.03.24 248
291 심포지엄 ② 인사말-단보일언-시낭송-독창-1조 발표 file 는길 2026.03.23 203
290 200회 길속글속 심포지엄 ① 시작 3시간 전 file 는길 2026.03.19 219
289 심포지엄 D-4 file 는길 2026.03.10 233
288 〈단보재〉, 26년 2월 14일 file 는길 2026.02.18 316
287 <금시암>을 보내며 2 file 독하 2026.01.06 362
286 송년 차담 그리고 이사 file 장숙藏孰 2025.12.30 428
285 12월 28일, 입주 청소 file 장숙藏孰 2025.12.29 329
284 品粗茶 食淡饭(14), 195회 속속 file 독하 2025.12.15 380
283 品粗茶 食淡饭(13), 194회 속속 7 file 독하 2025.12.01 40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