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75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길담>에서의 서촌강의, 2024/08/17


후학들의 글과 말을 흠뻑 누린 밤이었다. 제 운명과 재능과 흠결을 안고, 각자 제 걸음걸이의 책임이 물어오는 곳으로 이동해갈 것이다. 그 미래의 자리는 온전히 자신의 몫이며 개입이고 과보일 것이니, 그것을 미리 알아 흠칫, 제 운신을 다시 기약하는 자는 복될 것이다. 



IMG_0315.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4 品粗茶 食淡饭(7), 188회 속속 file 독하 2025.07.30 225
273 반복 속에서 얻고 있는 것 file 는길 2025.07.15 270
272 品粗茶 食淡饭(6), 187회 속속 file 독하 2025.07.14 195
271 인생의 마지막 승부를 거는 심정으로, file 는길 2025.06.22 312
270 品粗茶 食淡饭(5), 186회 속속 file 독하 2025.06.22 252
269 品粗茶 食淡饭(4), 185회 속속 1 file 독하 2025.06.09 299
268 品粗茶 食淡饭(3), 184회 속속 1 file 孰匪娘 2025.05.20 343
267 <장숙> 학교의 선생님께 1 file 는길 2025.05.19 385
266 오직 자신의 실력 속에서, file 는길 2025.05.07 303
265 品粗茶 食淡饭(2), 183회 속속 4 file 독하 2025.05.05 317
264 누림의 공동체 1 file 는길 2025.04.29 301
263 금시암, 베란다에는 ! 4 file 는길 2025.04.17 550
262 品粗茶 食淡饭(1), 182회 속속 4 file 독하 2025.04.14 544
261 <나는 언니가 좋아요> 책마치 풍경(173회 속속 中) file 孰匪娘 2024.11.18 614
260 24.11 <가을 소풍> 2 file 孰匪娘 2024.11.06 688
259 金翅庵, 청소 1 file 孰匪娘 2024.10.14 640
» <길담>에서의 서촌강의, 2024/08/17 file 찔레신 2024.08.19 757
257 <쉬는 시간은 나와 함께> file 簞彬 2024.05.23 837
256 161회 속속_ 去華存質 1 file 孰匪娘 2024.04.16 798
255 짜장!! 양념입니다. 1 孰匪娘 2024.03.25 74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 Next
/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