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5월 4일(월)에,
千日夜話散策族을 解散하게 되어 이 사정을 알립니다.
그간 함께 책을 읽으며 이야기와 기쁨을 나누었던 모든 분들께,
이루 다 하지 못할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어울림의 빛이 찬란했던 매 순간 순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비록 지금 解散하지만 우리는 더 너른 들판으로 나아가며,
매양 "바람부는 언덕"을 오르는 散策族이지요.
아울러 일일이 찾아뵙고 소식 전하지 못한 사정에 대해 너른 양해를 구합니다.
그간 함께 했던 모든 분들의 건강과
공부정진을 기원합니다.
지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