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걷는 중에 알게 되고, 행하고 행하는 중에 깨닫는다
在去去去中知,行行行里觉
歩き続けながら知りだして, 実行し続けながら悟る
You come to know it in the course of walking, and you come to realize it in the course of doing
슬프나 즐거오나 옳다 하나 외다 하나
내 몸의 해올 일만 닷고 닷글 뿐이언정
그 밧긔 여남은 일이야 분별할 줄 이시랴
(尹善道, 1587~1671)
걷고 걷는 중에 알게 되고, 행하고 행하는 중에 깨닫는다
在去去去中知,行行行里觉
歩き続けながら知りだして, 実行し続けながら悟る
You come to know it in the course of walking, and you come to realize it in the course of doing
슬프나 즐거오나 옳다 하나 외다 하나
내 몸의 해올 일만 닷고 닷글 뿐이언정
그 밧긔 여남은 일이야 분별할 줄 이시랴
(尹善道, 1587~1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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闇然而章(51): 去去去中知,行行行里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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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去去去中知, 行行行里觉. 암연이장51(중국어).m4a
Zài qù qù qù zhōng zhī, xíng xíng xíng lǐ jué.
1. “在 ~ 中(里)” — 장소/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 구문
2. 去去去 / 行行行 — 동사 중첩
3. 知 (zhī) : 서술어, (지식이나 학문을) 알다
觉 (jué) : 서술어, 깨닫다 깨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