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 김영민 선생님의 현대사상 특강(3)
현대 서양사상의 길과 정신을 추적하면서 자아ㆍ의식ㆍ주체ㆍ정신의 문제를 탐색하는 강의가 이번으로 세 번째의 관문을 통과합니다. 다음의 네 꼭지로 진행합니다.
11. 라캉, 무의식이라는 증상적 주체
12. 생각하고 말하는 주체, 가르치고 배우는 주체, 그리고 '알모체'의 주체
13. 일본인의 자아와 주체
14. Jean Baudrillard, ‘Je consume donc je suis’
-일시: 26년 8월 29일(토) 오후 3시
- 주소: <인사라운지>, 인사동 9길 31, 2층 (종각역 3-1출구 도보 3분)
- 회비: 선택 3~5만원, 학생/취준생 1만원 *茶와 간식이 제공됩니다.
- 입금 계좌: 농협 351-1199-1021-33 (인문학연구회 장숙)
- 신청 및 문의: 010-9427-2625 (는길) / 010-7150-5441 (단빈)
* 59회 장숙강 강연 참석자(35명)
양ㅈ호(신규), 박ㅈ은(신규), 박ㅅ민(신규), 박ㅅ윤(신규)
심ㅎ수(신규), 이ㄷ한(신규), 지린, 는길, 김ㅅ연, 단빈, 박ㅇ름
권ㄷ환, 임ㅁ애, 여일, 아무공, 숙비랑, 상인, 심ㅈ영, 사ㅇ경, 김ㅅ준, 비랑
이ㄷ희, 홍ㅇ리, 회옥, 양ㅂ나, 김ㅇ영, 도환, 김ㅇ숙
해완, 우ㄱ아, 이ㅈ용, 김ㅈ선, 배ㅅ연, 하ㅈ권, 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