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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깨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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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권의 책을 쓸 수 있으되 쓰지 않기로 하였다. 모든 책은 쓰다 지쳐 마무리되고, 인생은 어리석은 생각 속에서 늙어 내려앉는다. 아, 오직 아득한 곳으로 걸어갈 수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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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 (35) 생활공부와 현명한 관념론의 길, 글항아리, 2026 file 장숙藏孰 2026.04.07 342
36 (34) 한국적 교양의 실패와 여자들의 공부론 6 file 장숙藏孰 2025.11.05 711
35 (19-3) 동무론(3판), 글항아리, 2025 *신간 file 장숙藏孰 2025.08.13 656
34 (33) 조각난 지혜로 세상을 마주하다, 글항아리, 2024 file 장숙藏孰 2025.08.12 477
33 (32) 그림자 없이 빛을 보다, 글항아리, 2023 file 장숙藏孰 2025.08.11 399
32 (31) 적은 생활, 작은 철학, 낮은 공부, 늘봄, 2022 file 장숙藏孰 2025.08.07 318
31 (30) 옆방의 부처, 글항아리, 2021 file 장숙藏孰 2025.08.06 297
30 (29) 인간의 글쓰기 혹은 글쓰기 너머의 인간, 글항아리, 2020 1 file 장숙藏孰 2025.08.05 465
29 (28) 자본과 영혼, 글항아리, 2019 file 장숙藏孰 2025.08.04 326
28 (19-2) 동무론 2판, 최측의 농간, 2018 file 장숙藏孰 2025.08.01 318
» (27) 차마, 깨칠 뻔하였다, 늘봄, 2018 file 장숙藏孰 2025.07.31 353
26 (26) 집중과 영혼, 글항아리, 2017 file 장숙藏孰 2025.07.30 315
25 (25) 당신들의 기독교, 글항아리, 2012 file 장숙藏孰 2025.07.29 330
24 (24) 봄날은 간다, 글항아리, 2012 file 장숙藏孰 2025.07.28 327
23 (23) 비평의 숲과 동무공동체, 한겨례출판, 2011 file 장숙藏孰 2025.07.21 287
22 (22) 세속의 어긋남과 어긋냄의 인문학, 글항아리, 2011 file 장숙藏孰 2025.07.18 333
21 (21) 공부론, 샘터, 2010 file 장숙藏孰 2025.07.17 282
20 (20) 영화인문학, 글항아리, 2009 file 장숙藏孰 2025.07.16 317
19 (19) 동무론, 한겨례출판, 2008 file 장숙藏孰 2025.07.15 337
18 (18) 동무와 연인, 한겨례출판, 2008 file 장숙藏孰 2025.07.14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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