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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깨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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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권의 책을 쓸 수 있으되 쓰지 않기로 하였다. 모든 책은 쓰다 지쳐 마무리되고, 인생은 어리석은 생각 속에서 늙어 내려앉는다. , 오직 아득한 곳으로 걸어갈 수 없다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 (34) 한국적 교양의 실패와 여자들의 공부론 6 file 장숙藏孰 2025.11.05 404
35 (19-3) 동무론(3판), 글항아리, 2025 *신간 file 장숙藏孰 2025.08.13 394
34 (33) 조각난 지혜로 세상을 마주하다, 글항아리, 2024 file 장숙藏孰 2025.08.12 273
33 (32) 그림자 없이 빛을 보다, 글항아리, 2023 file 장숙藏孰 2025.08.11 220
32 (31) 적은 생활, 작은 철학, 낮은 공부, 늘봄, 2022 file 장숙藏孰 2025.08.07 132
31 (30) 옆방의 부처, 글항아리, 2021 file 장숙藏孰 2025.08.06 124
30 (29) 인간의 글쓰기 혹은 글쓰기 너머의 인간, 글항아리, 2020 file 장숙藏孰 2025.08.05 204
29 (28) 자본과 영혼, 글항아리, 2019 file 장숙藏孰 2025.08.04 144
28 (19-2) 동무론 2판, 최측의 농간, 2018 file 장숙藏孰 2025.08.01 137
» (27) 차마, 깨칠 뻔하였다, 늘봄, 2018 file 장숙藏孰 2025.07.31 159
26 (26) 집중과 영혼, 글항아리, 2017 file 장숙藏孰 2025.07.30 143
25 (25) 당신들의 기독교, 글항아리, 2012 file 장숙藏孰 2025.07.29 143
24 (24) 봄날은 간다, 글항아리, 2012 file 장숙藏孰 2025.07.28 154
23 (23) 비평의 숲과 동무공동체, 한겨례출판, 2011 file 장숙藏孰 2025.07.21 135
22 (22) 세속의 어긋남과 어긋냄의 인문학, 글항아리, 2011 file 장숙藏孰 2025.07.18 154
21 (21) 공부론, 샘터, 2010 file 장숙藏孰 2025.07.17 127
20 (20) 영화인문학, 글항아리, 2009 file 장숙藏孰 2025.07.16 136
19 (19) 동무론, 한겨례출판, 2008 file 장숙藏孰 2025.07.15 139
18 (18) 동무와 연인, 한겨례출판, 2008 file 장숙藏孰 2025.07.14 126
17 (17) 산책과 자본주의, 늘봄, 2007 file 장숙藏孰 2025.07.11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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